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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INT JAMES

Since 1889

노르망디 해변의 작은 섬 몽 생 미셸에서,
풍요로운 세인트제임스 마을의 이름을 딴 브랜드가 탄생합니다.

최초의 세인트제임스는 울 스웨터였습니다.
노르망디의 선원들이 바닷가 추위와 습기를 막아주는 스웨터를 작업복으로 입기 시작하면서
세인트제임스는 마린룩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
Saint James, ‘Né de la mer'